아침에 기습 면접 전화받고 깸.


어제 전화 면접 봤던곳이랑은 다르게 그래도 3분만에는 안끊음.
근데 회사 이름 어디라고 얘기했는데 제대로 못들어서 얘네가 무슨 회사인지 아직도 정확히 모르겠음.
지원버튼 이곳저곳 막 누른거 티내기 싫어서 어딘지 아는척 하면서 물어보는거 대답하긴 했는데 마지막에 다른 지원자들하고도 연락 해보고 나중에 컨택 해준다 했는데 다시 연락 받을 수 있을까.
전화 통화때 캘거리에 있는 프린팅 회사라는거 까진 듣고 운전 할줄 아냐 드라이버 레코드 클린하냐 물어봤었던거 토대로 내가 여지껏 지원했던 회사 목록들 보니까 위치 똑같고 출장 자주가야되서 기름값 식비 숙박비 제공해준다고 공고 올려놓은 회사 하나 있긴 한데 여기 맞았으면 좋겠음...
얼마받고 싶냐길래 그건 나중에 내가 하는거봐서 네고 가능하고 아직 그런거 얘기하기엔 노무 이른거 같다 했는데 그래도 불러보래서 지금 내가 추정중인 회사에서 올려놓은 공고에 적힌거보다 대충 천만원 낮게 부름.
걍 싸게 부려먹을 똥양인 외노자로 좀 써주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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