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면접 봤던거.
첫번째 잼민이들 학교가서 사진 찍어주는 회사는 면접 볼때 얘기도 길어지고 서로 웃으면서 분위기 괜찮았음.
근데 두번째 회사는 패키지 디자인이랑 인쇄쪽 회사였는데 질문 한 세개정도 했었나 그러고나서 다른 매니저랑도 얘기 해보고 다시 연락 주겠다면서 3분만에 끊음.
급여랑 안정적인거 생각하면 두번째 전화 면접 봤던 회사가 훨씬 더 낫긴 한데 언제 어떻게 연락 다시 하겠다는건지 얘기도 안해주고 걍 다른 매니저 얘기하면서 전화 끊은거 보면 걍 나 쓰기 싫어서 핑계댄거같음.
근데 두번째 회사는 물론이거니와 첫번째 회사도 나 안뽑아줄거같아서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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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가 적성에맞지않노
잼민이들 상대해야 되는것만 빼면 사진도 사실 나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