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센 돌아갈까 고민중
여기서 일한다고 해봣자
지금으로선
뭐 지하철이나 공항에서 쵸센징 관광객들 상대로 통역해주거나 가이드 이런것덜뿐임.
It쪽으로 간다치면 말그대로 블랙회사 파견노예 뿐이고.
한국쪽 일자리 알아보니까
나한테 딱 맞는 일자리들 중에서 규모 좀 큰것만 추려보면
kt계열사, 전 회사 딱 이 두개 나오는데
Kt쪽은 전 팀장이랑 전 사수가 현직으로 있고
전 회사 실무 면접은 어차피 아는 사람들이니까 가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노가리끼면 패스하는거고
경영진쪽에서 재입사 빠꾸만 안먹이면 됨.
뭣보다 지금 상태로 일본에서 커리어 이어가는건 사실상 불가능하고 한국에서 일하다가 파견으로 다시 오거나
제대로 커리어 살린 상태로 일본계 면접 뚫거나 하는게 베스트일거갓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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