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시발 뻐킹 인디안새끼.

새벽 한시반에 다짜고짜 전화때려서 사람 깨워놓고 버스 끊겼는데 지 대리러 와주면 안되겠냐 이딴 소리 하고 자빠졌노.
전부터 한번씩 자꾸 이기적으로 지만 생각해서 선 넘는 행동 몇번씩 하길래 진짜 마이크에 대고 욕박으려고 하고 싶었던 말 목구멍 끝까지 나왔는데 서로 감정상할까봐 어쨌든 그냥 해버굿나잇 하고 끊음.
애새끼도 아니고 나이 20넘은 다 큰 성인이 밤에 문자 보낸거 답 안보낸다 싶으면 걍 알아서 자는갑다 생각하고 냅둬야지 막무가내로 전화 걸어놓고 차로 20분거리를 이시간에 데리러 와달라고 하는게 말이 되는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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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쏘쏘리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