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양녀 두명 햔테 뚜러뻥 파는곳 알려주고옴 (주작아님 ㄷㄷ)
회사 동기랑 술마시고 택시타고 오면서
집 앞 편의점에 담배사러 들어갔는데
영어 안되는 사장님이랑 금발 백마 두명이 영어 되냐고 물어봄.
대충 된다하니까 뚜러뻥 어디서 파냐고 물어봄ㅋㅋㅋ
나름대로 생각해서 내일 아침 다이소 밖에 없다고 말하면서
사장님한테 뭐 주변에 없냐 물어보니까
단지 앞 아파트 마트 열었다고 하길래
잠깐 데려갔다 오겠다고 말하고 갔음.
데려가서 확인하니까 팔더라구
가면서 뭐 다른 언어 할줄 아는거 없냐 하니까 온리 러시안 잉글리쉬래
아무튼 마트 도착해서 뚜러뻥 앞까지 데려가서 마트 사장님한테 넘기고 나는 다시 편의점 돌아와서 담배사고 감.
양녀들 똥 푸짐하게 쌌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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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러뻥이 영어로 머지.
plunger 일상 회화에서 쓰는진 모르겠지만 왠지 알고있었슴.
ㄷㄷㄷ영잘알.
캐나디안 ㅁㅈㅎ
진짜 그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