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보고 혼자 떠드는 유튜버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였네.

교양과목중에 애들 앞에서 무슨 발표해야 되는거 있는 수업이 있었는데 교수가 이번주에 어디 뭐 컨퍼런슨지 뭔지 간다고 그 수업 취소됐거든?
대신 과제로 혼자 집에서 내가 말하는거 영상으로 녹화해서 과제 올리는곳에 업로드하라 했는데 생각보다 어렵더라..
아무도 없는 방에서 카메라보고 혼자 궁시렁거리는것도 어색하고 어쨌든 겨우 찍어서 영상 찍은ㄴ거보면 목소리도 개찐따같고 혼자 동영상 찍는건데도 시선처리 못해서 여기봤다 저기봤다 눈 왔다갔다 하는게 어디 좀 모자라보이는 개찐따새끼같노.
이게 뭐라고 괜히 땀 까지 남.
첨부파일 1개
0
조회 0
눈앞에 리액션 개쩌는 애붕이가 앉아있다고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