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수랑 분위기 좀 살벌했음
이새끼 지 메인 업무 내팽겨치고 지 인사평가 들어가는 자격증 공부만 쳐하고 있길래
나 : ??님, 지금 바빠요?
사수 : 아뇨?
나 : 그럼 쉬운것만 쳐내지말고 제대로 된것들좀 가져가요. 이거 저 혼자하는 업무 아니잖아요
사수 : 알았어요. (이러면서 기분 나쁜척 키보드 존나 쎄게 침)
나 : 아니, 뭐 기분 나쁜거 있어요?
사수 : 아뇨
나 : 아니 난 뭐 또 나한테 화난줄 알았네, 화난거 있으면 말해보세요.
이러니까 대충 이런저런 핑계대면서 얌전해짐
이 부라디언 사회배려자 좆 그지새끼 진짜 드디어 안본다
참고로 저 말할때도 내가 오늘 분량 3/4 이상 혼자 쳐낸 상황이였음.
0
조회 0
사수 첨에는 사이 좋앗다고 생각 햇을건대 이리 댓다고 생각 할라나
그러겠지. 그동안 내가 참으면서 넘어간건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