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제일 이해 안되는 구성의 프랑스 차..

는 바로 르노 트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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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열 창문이 칵투스처럼 이렇게 열리는게 끝임.. 근데 이건 무슨차들이 이런진 몰라도 리뷰하는 애 말대로라면 모닝만 빼면 이렇게 열리는 차들이 이 급엔 많다고 하니까 이건 그렇다 치더라도
그냥 일반 차들이면 10초도 안걸릴걸 워셔액 보충하겠다고 본넷 한번이라도 열고 닫으려고 하면 이런 복잡한 일련의 과정들을 거쳐 옷이랑 손에 본넷에 쌓인 흙 먼지 묻혀가면서 2~3분동안 낑낑거려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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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작 이 차 엔진은 몇몇 슈퍼카들처럼 뒤에 있어서 그냥 일반적인 방법으로 열리게 만들었으면 요즘 전기차들처럼 본넷 밑에 작은 수납공간 하나 더 만들 수 있었을텐데 왜 굳이굳이 이렇게 만들었냐는게 일반적인 중론.
물론 르노 엔지니어들은 저렇게 만든 이유를 알겠지만 다들 저 차 본넷이 왜 저렇게 열려야만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아직도 아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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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하고 번거로운 방식의 이유는 대부분 한가지로 귀결된다... '힙하고 싶어서'
"힙"
리어엔진 후륜구동 소형차에서 이미 힙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