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조선소는 멸망만 남은듯 ㄹㅇ
21살 22살때 우리동네에 한국에서 제일큰 조선소에서 알바해본적 있는데
ㄹㅇ 개씹노가다 몸 ㅈㄴ 혹사당함
안그래도 본인 허리로 공익인데 허리만 아픈게
아니라 온몸이 쑤심
그래서 3일하고 런했는데
공익 소집해제하고 반도체 공장에서 알바했는데 ㄹㅇ 개꿀이였음
이것도 힘들다고 징징대는 애들이 있긴했는데
본인은 조선소에서 경험이 있으니까 ㄹㅇ
힘든거는 오래 서있는거랑 주야 교대근무하는거 밖에 없었음
조선소는 인력 단가 후려쳐야 살아남을 수 있다던데
이대로가면 ㄹㅇ 외노자들만 남거나 회사는 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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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알바는 무슨 일 시키는건지 감도 안잡히네 ㄷㄷㄷㄷㄷ
일단 본인은 존나 굵은 전선 까는일 했는데 노가다 현장에서 하는 막노동 족장 비계 같은거, 조선소에서도 다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