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노래방 알바 면접 보러 갔는데
편돌이랑 상하차 해본 친구인데 갑자기 노래방 알바 면접 본다고 하는거임
ㅋㅋ 뭐 알바를 보러 가도 노래방 같은곳을 가냐고 물어봤는데
지금 시즌이 개강 이후 시즌이라 알바 할곳이 저런 음지 밖에 없나봐
그래서 면접 보고 온 썰 들어봄
일단 담배 피면서 면접 보고
서로 부르는 호칭이 "형님" 이라더라
그리고 직원이 계속 입구 CCTV를 보고 있고
일반적인 노래방이냐고 물어보니까 갑자기 눈빛 싸악 바뀌면서 얼버무렸다는데
이거 뭐 바지사장 뽑는거 아님? ㅋㅋ
그래서 친구도 사는 세계가 너무 다르다고 호달달달 떨면서 돌아갔다고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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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전에 한번 면접보러 간적 있었는데 인상보니까 여기서 일하면 안될것 같으니 다른 일 알아보라고 바로 거절당함 흑흑
조폭도 감당 못할 인상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때묻지않은 애게이 ㄷㄷㄷㄷ.
호에에에에
잘못걸리면 성노예됨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