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운전면허학원 시스템 좀 맘에 안듬

운전연습을 너무 수학공식처럼 알려줘서 동기부여도 안되고 실력이 하나도 안늘어나더라
죠가 운전학원 운영하면 단계별 코스로 진행할거임
운전시험은 씹게이 코스부터 시작해서 점점 단계 높은 구간 통과하는 시험인데
처음 씹게이 레벨은 도로 경계석을 골판지로 만들어서 충돌해도 문제없게함 역시 박으면서 배우는게 제일 빠르다
이후 점점 경계석을 비싼 물건으로 대체해서 운전실력 미숙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교육
마지막 시험에는 경로당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들 불러다가 공터에 랜덤으로 산개하게 시키고 운전자는 알아서 거기 지나가야 합격임
어르신들 일자리 만들어서 좋고, 운전자는 운전실력에 확신 들때까지 시험 볼 엄두조차 안남 그냥 택시타고 다니면 됨 운전하라고 칼들고 협박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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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인구 감소효과까지 ㄷㄷㄷㄷㄷㄷㄷㄷ
죠가 그래서 택시 타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