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4명이랑 우리회사 나포함 2명이랑 1조로 일하는데
협력업체 4명중에
2명은 20대 초반 여자애덜
1명은 내또래 남자.
1명은 30중반 남자.
우리회사 1명은 내또래 여자임.
엊그제 일하는데
협력업체 여자애덜 확실히 어리고 밝아서 그런지
말랑이 가져왔는데 하나 어떻냐고 1인당 한개씩 나눠주더라.
애붕이답게 요즘 엠지 이런거 모르기도하고
받아봤자 쓰레기된다는 생각에 괜찮다고 거절했는데
상황이 원청사람이 하청한테 선 그은것처럼 되버린 너낌임.
얘기하는거 우연히 들어보니까 나름 새로온 관리자 기도 하고 같이 일할 사람이니까 친해져보려고 한거같은데.
더 이상 20대 초반이랑은 대화나 감성 자체가 안통하는거같다.
그냥 일얘기만 적당히 하면서 업무지시만 하고 선 긋는게 모두에게 편한 느낌일듯.
전회사에서 30대 중반 이상 아재들이랑 일할때는 별거아닌 이상한 얘기 많이하면서 잘 통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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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틀
영써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