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자랑은 아닌데
신사역 근처가 본가임.
엄마가 아파트 분리수거장에 쓰레기 버리러갈때
단지내 여중생이 먼저 나서서 쓰레기 들어주고 도와준 썰 들은적 있음.
그냥 아파트 분리수거장 집에서 걸어서 2분거리 가는건데 먼저 말걸고 나서서 도와줬다함.
엄마가 이뻐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용돈 쥐어주면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제주도 있는 사립학교 다닌다더라.
쵸센이라도 기득권은 철저하게 나눠서 생활함.
올해쯤이면 그 여중생 아이비리그 준비중이거나 입학하지 않았을까 싶음
물론 우리집은 그정도 보낼 생활형편은 안됨.
내 자식은 영혼 갈아서라도 그런곳 보내서 생활하게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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