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조선 회사 화상으로 면접봤어
KT 계열사 면접봣서.
기술준비만 주구장창했는데
기술 겉핥기 식으로만 질문하길래 짜증나서
일부러 디테일하게 들어가면서 관련 로직 설명드려도 될까요? 이지랄 하면서 30분동안 계속 전 회사 플랫폼 로직 설명만 주구장창 해주다가옴.
거진 대부분 질문을 그냥 기술로 끌고들어가서 답변해버린듯.
약점으로 잡힌게 일본에서 이룬게 뭐냐 이지랄해서
개인적인 버킷리스트 달성과 만족감을 얻었다. 이러고 커리어에 악영향이 있을건 각오하고 온거고 경력이 더 쌓여서 공백기 가지면 악영향만 더 커지니까 최대한 빨리 건너온것이 지금이다. 이렇게 끗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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