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제주도갓을때
아버지 운전하고 조수석앉는데
한라산 어디도로에서 앞에차랑 부딧혀서 랜트카 왼쪽미러절단됨
좀만더왼쪽으로갓음 아버지도 위험 햇을듯
상대방 중년부부 인대 아버지 실수라 멱살잡힐줄알고 긴장ㅆㅅㅌㅊ 되서나왔는대
생각보다 그아재가 노무태연함
거기도 렌트카 던데 운전 잘좀하시지 에이
진짜 이렇게 한두마디만함 아버지는 ㅈㅅ하고
그때웃겻던게 안경내가안줏어서 안경찾다가 부딪혓다고 아버지 가 내탓하더라
또 바퀴위 차체에 검은자국낫는데 아버지 눈썰미 원래 ㅆㅎㅌㅊ 라서
뒤늦게발견하고 왜말안하냐고 뭐라고함 나는 당연히 봣을줄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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