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사 누나 목요일에 82년생 쵸센징 영포티한테 시달렸다함ㅋㅋㅋㅋㅋ
이자카야에서 술먹다가 혼자 여행온 쵸센징 영포티 있어서 반가운마음에 말걸고 번역기 써서 얘기좀 했다는데
그 쵸센징 주량조절 못하고 취해가지고 나중에는
자기한테 시집오라고 자기 집있고 차있고 돈 많아서 일안해도 된다고 계속 이랬다함ㅋㅋㅋ
거기다 막 스킨십 하려해서 싫은티 내니까 사과했다함.
그 영포티 사는동네가 마계라고 했다해서
술먹고 쌈박질하는 미개한 동네라고 딱 그 영포티가 마계인 평균이라고 알려줌.
민증에 강남은 커녕 서울도 못박은새끼가 외국인한테 돈자랑하는거 웃기다고 해씀.
0
조회 0
결투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