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틀딱들은 맨날 한자 포기를 못해서 안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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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직항, 경유 같은 몇몇 단어들 뜻을 모르면 그냥 그때그때 모르는 뜻만 알면 되지 왜 굳이 저걸 한자로 쓰고 읽을줄 알아야됨?
맨날 우리말의 50%인지 80%인지가 한자어 유래라고 자꾸 한자 공부 해야된다는데 한국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일상적인 한자어 유래 단어들 한자로 쓰고 읽을줄 모른다고 의사소통, 정보전달에 심각한 애로 사항이 있냐고 하면 그런것도 아님.
저기 나오는 잼민이들이 학교, 수업, 학생, 교과서, 자동차, 기차, 비행기, 포도, 사과 이런 한자어 유래 단어들 한자로 쓰고 읽을줄 모른다고 저것들이 무슨 뜻인 어떤 단어인지 아예 모를까?
걍 애들이 자주 접할 일 없는 낯선 단어가 있어서 그 뜻을 모르면 그때그때 종이 사전을 찾든 인터넷 검색을 하든 어떻게든 뜻 찾아서 이해하고 알면 되는거지 왜 이런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이 한자 교육으로 귀결되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음.
우리가 한자로 쓰고 읽을줄 몰라도 잘만 이해하고 사용하는 수많은 기초적인 일상 어휘 단어들은 냅두고 한자 교육 타령하는 늙탱이들은 꼭 경원, 징구, 착종, 참람, 규분, 천착 이런 일상적으로 잘 사용하지도 않는 사어에 가까운 한자어 단어들 지들이 어쩌다 아는거 어디서 몇개 끄집어 와가지고 한자 교육 타령하는거 볼때마다 틀딱 혐오 스택 매번 누적됨.
몇년만 지나면 입시지옥에서 무현 경쟁 들어가면서 개고생 할 애들인데 꼭 필요한 애들 아니고서야 한자같은거 가르칠바에 그시간에 영어 단어 하나라도 더 외우게 하는게 애들한테 훨씬 도움될듯.
하다못해 한자어 유래 단어조차 한자보다 영어로 뜻풀이 하는게 애들한테 훨씬 더 이해시키기도 쉬움.
애들한테 구두대화 할때 구두라는 단어를 설명하는데 口頭 라는 한자 표기가 더 이해하기 쉬울까 verbal, oral, speech같은 영단어가 더 이해하기 쉬울까?
어차피, 도대체, 즉, 물론, 급기야, 만약 이런거 한자로 於此彼, 都大體, 卽, 勿論, 及其也, 萬若 읽고 쓸줄 아는것보다 anyway, on earth, namely, of course, end up, if 중에 하나라도 적재적소에 쓸줄 알게 가르치는게 쟤네 인생에 백배 천배 더 도움되고 값어치 있다.
예를들면 부패 할때 패자가 패배할때 패자인거 모르면 부패 패가 더있다고 착각 함 배우긴해야될텐데 애초에 신라시대때 당나라사대할려고 한자갖고온 경상도흉노족새끼들 잘못 인듯
걍 부패 패배 개별 단어 뜻 사전에서 찾아서 이해하면되지 굳이 패자 한자를 왜 쓰고 읽을줄 알아야됨. 대한민국 사람들 90%가 패배 한자로 읽고 쓸줄 모른다고 패배가 뭘 뜻하는건지 모르는게 아님.
그래도 어원이한자라 개별뜻을모르면 무근본한자어 유행됨 자궁 포궁 이딴ㅂㅅ용어 만드는거보면
요즘 한녀들이 미는 자궁 포궁 폐경 완경 유모차 유아차 이런 단어들 차치하더라도 한자어 단어자체가 이미 무근본한거 많은데. 포도 한자로 쓰면 포도 포, 포도 도 이런식으로 말장난 치는건 말할것도 없고 토성 목성 방송 사회 이런 단어들처럼 한자 뜻풀이랑 실 의미랑 완전 동떨어진거 많음.
포도는 발음기호없어서 새로만든거라 글자1개씩만드는거 ㅂㅅ같긴해도 의미가왜곡되는 사례는 아니지않노 목성도 별자리보고 목기운이많은별 해서 목성인거같은데 한자가 1음절에함축되잇고 동음이의어많아서 사기치기좋다하더노
희생(sacrifice): 희생할 희, 희생할 생 우주(universe): 집 우, 집 주 사회(society): 모일 사, 모일 회 회사(company): 모일 회, 모일 사 과학(science): 과목 과, 배울 학 방송(broadcast): 놓을 방, 보낼 송 방송(discharge): 놓을 방, 보낼 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