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국 진짜 뭐하는 얘들이지.
11월에 전화와서 앞으로 수도 요금 결제 뭐로 할거냐고 해서
신용카드로 한다고 하고 그렇게 끝난줄 알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11월 수도요금 명세서 날라오더니
12월 22일까지 편의점 가던지 우체국 가던지 해서 결제하라고 적혀있었음.
난 전에 신용카드로 한다고 말했으니까 혹시 중복결제될까봐 그냥 안내고 있었음.
그런데 오늘 갑자기 우편왔는데 내용이
12월 18일부로 신용카드 등록 완료했고
1월분 부터 신용카드로 결제될거라는 내용임.
아니 상식적으로 1월분부터 신카로 결제될거면
전에 결제수단 정할때 전화로 11, 12월 분은 따로 결제하라고 미리 알려주던가
우편을 12월 22일(결제 기한)보다 빨리 도착하게 했어야 하는거 아님?
진짜 뭐하는 놈들이지.
이럴거면 그냥 조선처럼 카톡이나 라인으로 명세서 보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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