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봤던 카스미쨩이 나 기억해줫슴.
왠 양복입고 여사친 끼고있는애가 인사하길래
쵸센징 티났나 하고 무시했는데
알고보니까 전에 얘기하면서 카드게임햇던 카스미쨩이엿슴.
난 바로 못알아봤는데 카스미쨩이 계속 말걸어줘서 간신히 알아봄.
그런데 좀 얘기하다가 카스미는 술 꼴아가지고 정신 못차리길래 집에 강제로 보냄.
다음주에 가면 있겟지 뭐.
사장님이랑 가게 인서타 말고 개인 인서타 교환함.
사장게이한테는 갓본인덜의 확실한 프로의식을 느꼈고,
카스미쨩 한테는 갓본인들의 진정한 정을 느꼈음.
나는 쵸센징으로서 갓본애 더욱 봉사해야만한다고 느꼇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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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이 잘생겼을듯.
이미 이케맨 냄새 풀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