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점포 도둑질한 여고생 자살햇노.
인서타 댓글 반응들보면 다들 잘죽었다는 파티 여론인데 항상 느끼는게
쵸센징들은 누군가의 치부가 드러나는걸 기다리고있는거 갓틈.
그래야지 그 상대를 끝까지 선을 넘어가면서 공격해도
본인은 정당했다는 자기위로를 할수 있으니까.
예전부터 여기에 몇번씩 끄적였던 내용인데
쵸센징은 누군가의 악행이 드러나면
그 악행을 비난하는게 아니라
잘걸렸다는 느낌으로 그동안 쌓여있던 본인의 울분과 스트레스를 그 상대[인간]한테 풀어냄.
이런거보면 진짜 악랄함으로는 짱깨보다 한수위인 민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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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똥양인 이라 그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