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짱조는 우리주변에 깊게 침투해있다.
2년 전 쯤에 있었던 일임.
시진핑 극혐하는 중국인 친구랑 술먹다가 잠깐 나가서 같이 담배피는데
친구가 우연히 길가던 지인을 마주친거임.
내 친구는 돈 좀 있는 중국인 처럼 생겼고
그 길가던 지인은 그냥 완전 롤대남처럼 생겼었음.
그런데 둘이서 완전 자연스럽게 중국어로 인사하고 쏼라쏼라 하더라.
어쩌다 보니까 껴들어서 대화하게됐는데 그 롤대남은 본인이 화교라고 소개하더라.
그런데 헤어스타일부터 발 끝까지 전부다 롤대남 그 자체임. 한국어할때 말투나 단어 선택도 전혀 이질감 없는 롤대남이고.
그때는 그냥 신기하다 이정도였는데 지금생각하니 소름돋음.
0
조회 0
http://www.godemn.com/xe/free_board/321384 이런것도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