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요즘 막산다.

냉장고 전자렌지 방문 창문 닫을때 일부러 시끄러우라고 더 요란스럽게 닫음. 새벽에도 예외 없음.
이어폰 끼긴 하지만 새벽 두시까지 건반 페달 과격하게 누르면서 피아노 침.
핸드폰 전화오면 일부러 한참 이따 받고 엄마랑 전화 할때 새벽에도 말 크게 함.
화장실에 지들 쓴다고 양치 컵 갖다놓은거 입 닺는부분 한번씩 변기통에 담궜다가 뺌.
오늘도 지들 아침 쳐먹은거 식기 싱크대에 담궈놓기만 하고 지금 새벽까지도 설거지 안해놨던데 아까 컵라면 먹고 그대로 그위에 남은 국물 부워버림.
짐승같은 미개토인깜디놈년들 퇴거 전까지 나도 맛좀 보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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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을 계속 들여다 보면 그 심연도 나를 바라본다...
저 부부파렴치범이 일삼아온 패악질과 비교하면 이정도는 충분히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신사적이고 소극적인 최소한의 대응인 수준.
흑인 이 너도 그렇게 더럽게사니깐 좋지 이제 나를 이해했노 라고 할수도잇음 의도와 반대로된다
이번달 말에 나갈새끼라 길어봤자 이제 3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