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우리애미도 교육에 미친년이엿슴.
누나가 그럭저럭 잘 따라가서 나한테도 적용시키려던거 갓튼데
지금 생각해보면
초등학생한테 새벽 3시까지 공부시키고 못끝내면 때리고 우는데도 다 풀게하고
공부 못한다고 밥 굶기고
중3때는 여자친구 사귀는거 감시하면서 여친 집가는것도 미행하고
끊임없이 누나랑 비교질 해가면서 열등감만 더 커졌던거갓틈.
그러다가 중3~고3까지 사춘기 씨게와서 반발심에 가출하고 학교 안나가고 하니까 그제서야 포기하더라.
그때 항상 하던말이 너 지금은 원망해도 나중엔 이렇게 한걸 고마워할거다 라고 했었는데
고마워하긴 어떻게던 재산 뺏어서 고려장할 생각만 고등학생때부터 10년째 하고있음.
멀쩡히 중견 들어가서 명문대 나온 누나보다 내가 돈 더 잘버는거 보면 진짜 쓸데없는 폭력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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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만 기대 잠깐 했었는데 나 일치감치 안되는거 알고 포기함.
제발 가챠실패한거 인정하고 포기해줘엇
난 저렇게 맞으면서 오히려 아예 안하게된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