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계집련 자존감 부셔버려야지
직장내 괴롭힘으로는 안걸리도록
적당히 사수의 교육과 지도로 포장 가능한 선에서
모를만한것들만 계속 물어보면서 자존감 부셔버릴거임.
점심시간 30분 전에는 일부러 조금 복잡한 업무 던져서 실패하게 만들고 밥먹을때도 눈치보게 해야지.
퇴근 한시간 전에는 하루동안 실수한것들 한번에 다 찾아서
왜 이렇게 했는지 하나하나 물어봐야지.
표면적인 이유로는
단순 실수가 아니고 잘못 알고있는거라면
알려주기 위해서 이유를 물어보는 거라고 했지만
결국은 자기 실수라는걸 본인 아가리로 말하게 하기 위함인걸 이제는 본인도 눈치챘겠지.
그러고 그 실수로 일어날수 있는 여파와 다른 사람들의 피해를 최대한 과장해서 말해줘야지.
퇴근때도 해방감이 아니라 좆같음을 느끼게 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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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 조교인가 그거구마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