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총무 면접 후기
면접관은 3명
구매부장 부사장 이사 1명
부사장은 대표의 가족으로 보였음 제일 늦게 와서는 커피 한잔을 전화로 부하직원에게 전화로 시켜서 마시다가 중간에 너무 졸립다며 나가버림ㅋㅋㅋ
그럼 나머지 둘인데
생각외로 면접질문은 정상적으로 진행되었음
업무에 대한 이해도라든지 유사경험 있는지 그리고 희망처우였음
비교적 무난한 형식의 면접이었으나 다만 왜 구매 SCM경력자를 인사총무로 부르려 했는가가 좀 납득이 안되었는데 부사장의 행동을 보고 바로 이해할수 있었음
지원자 풀이 그다지 쓸만한 사람이 없었거나 아니면 뽑아두니 도망갔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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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기업 이노 ??
그래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