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여자 얼굴에 곳추비비는게 발기 됨
여자 얼굴에 고치를 비비다가
자연스럽게 보지인것처럼 입에넣고
얼굴이 사회적 상호작용을 담당하는 신체부분
이라는걸 아랑곳 않하고 마구 박아대는게 흥분 됨
그 얼굴로 밖에 나가선 웃으면서 조용한
여자인척 하기 때문 인듯
그리고 몸쪽부터 올라타서 턱부터 곳추 비비는게 아니라
거꾸로 머리부터 박듯이 곳추 얼굴 윤곽 느끼면서 찌르듯이 비비는게더 흥분됨
그런게 꼬추를비빌땐 코든 눈 이든 어디든 그냥 꼬추의 느낌을 좋게 하기위한 부위로서 평등해짐
여자가 꼿추 빨아주는 거 왜 보는지
공감능력이전혀없엇는데
역시사람은 오래살수록 의식이 발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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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