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프로틴 고객센터에 항의넣음.
마이프로틴 고객센터에 강력히 항의합니다.
주문한 제품(송장번호: *****)은 통관 제한 품목으로 확인되어 2025년 5월 7일자로 통관 불가 및 반송 확정 처리가 되었습니다.
관세청 공식 시스템에도 ‘반송 / 배송준비중’으로 명확히 등록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저는 제품을 수령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귀사에서는 배송업체 측의 실제 반송 완료 확인이 있어야만 환불이 가능하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이는 매우 불합리하며, 다음과 같은 이유로 수용할 수 없습니다.
1. 이미 반송은 통관 단계에서 확정되었고, 이는 소비자가 아닌 세관과 운송사의 사정입니다.
2. 우체국 측의 물류 지연은 전적으로 귀사의 파트너 문제이며, 그 책임을 소비자에게 떠넘겨서는 안 됩니다.
3. 저는 지금 제품도 없고, 돈도 환불받지 못한 채 일방적인 피해만 입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해당 제품은 애초에 한국에서 통관이 불가능한 품목임에도 판매가 가능했던 것 자체가 귀사의 명백한 과실입니다. 이로 인해 발생한 불편과 피해에 대해 마이프로틴은 책임지고 즉각 전액 환불해야 합니다.
첨부된 스크린샷은 대한민국 관세청 시스템상 반송 처리 완료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조속한 환불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소비자보호원·공정위·해외직구 피해신고센터 등 외부기관에 즉시 정식 신고를 진행하겠습니다.
신속하고 책임 있는 대응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감사합니다.
gpt가 써줌.
환불 바로 안해주면 여기저기 신고할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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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을 왜못먹어
프로틴 말고 시트룰린 시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