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22대 총선은 부정선거가 맞다.

어디 유튜브나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자료가 아니라
사전투표 3일후 한국리서치에서 나온 주간 리포트랑
선관위에서 공개한 사전투표 참여자 비율 등을 직접 찾아보고 내린 결론임.
지금 언론에서는 사전투표에는 항상 젊은 민주당 지지층이 많이 한다고 언플해왔음.
그런데 실상을 까보면 506070이 203040보다 사전투표율이 높음.
이중에서 6070은 보수 지지율이 60프로 이상 거의 70프로 까지 되는 강성 보수 지지층임.
그리고 고령 유권자일수록, 고령유권자가 많은지역일수록, 대선에서 윤석열을 뽑은 사람이 많은 지역구일수록
사전투표율, 사전투표 증가율 다 야당 텃밭보다 높게나옴.
이런걸 생각하면 사전투표함을 깠을때 오히려 국힘쪽으로 의석이 더 많이 뒤집히던가, 그대로 똑같거나 하는게 합리적인 생각임.
그런데 현실은 반대로 사전투표함에서 민주당 표가 쏟아졌고 수많은 지역구에서 결과가 뒤바뀜.
이게 말이되냐?
아무리 당시 총선에서 보수유튜버들이 사전투표 하지말자고 노래를 불렀어도 이정도로 뒤집히는건 도저히 납득이 안감.
전부 다 내가 직접 찾아보고 내린 결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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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ㅁㅈㅎ
이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