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알리에서 신선식품 시켜보니

쿠팡보다 오히려 품질이 나음
쿠팡에서 우유시킨건 얼마나 쥐고 흔들었는지 절반이 버터가 되어있었음
얼마나 이런걸로 반품이 됐으면 상품설명에 상기 이유로 반품안된다고 명시해놈ㅋㅋㅋ
반면에 알리에서 시킨건 유통기한도 훨씬 많이 남은 신선한 상품인데다 버터화따위 없었음
김치랑 쌀도 쿠팡에선 비슷한 가격으로 더 질 낮은 상품이 팔리고 있음
일단 국내 셀러 자체가 쿠팡보단 알리에 더 많이 입점해 있다고 느껴짐
이젠 진짜 로켓배송 말고는 쿠팡의 필요성은 거의 없는 듯함
11월에 7백만원정도 쇼핑 할동안 쿠팡에서 돈쓴건 30만원도 안되더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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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700을쓰노
쇼핑 꾹꾹 참다가 텨져버렷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