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점 웃기네 ㅋㅋ
한국 정치인들은 부산을 통해 배울게 많다
서로 죽일듯이 시비가 붙었어도 절대 극단으로 치닫지 않고 딱 5초 후에 서로의 가오를 최대한 상하지 않는 방법으로 출구전략을 모색함
"니 임마 남포동 게딱지 행님 아나! "
모린다. 니는 그럼 칠성파 대운이 행님 아나?
대운이 행님? 그 얼굴에 흉터 있고 술 잘드시는 행님?
아인데...그 행님은 술 한잔도 못드시는데...
아...그분은 재훈이 형인가?
어! 재훈이 행님? 내 안다 안다. 아아, 그 행님 동생이었구나. 말을 하지 임마!
맞나? 그 행님 화끈 하시지
(담배를 나눠 피며) 그래...재후이 행님 잘 계시고?
(사실은 그런 형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서로 캐묻지 않는 것이 부산의 의리) - 출구 전략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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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