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오랜만에 타니까 다시 상기되는 것들

-레인센서가 똥멍청이임 : 와이퍼를 자동으로 두는게 벤츠나 폭스바겐 심지어 포드 링컨도 기본이지만 BMW 이 똥막대기들은 오토버튼을 굳이 눌러야 자동으로 작동하게 만들어 놈. 근데 그것도 얼마나 개판으로 만들었는지 한박자씩 늦게 작동 됨. 비가 쏟아져서 시야가 완전히 가려지면 그제서야 호다닥 움직이기 시작함. 그랜저로 바꿔타보니까 BMW 이 새끼들은 이거 현기차만도 못하더라.
-외기온도 경고등 점등 : BMW 타는 사람들이 가장 식껍하는 순간이 "띠링" 하고 경고등 뜰 때임. 돈달라고 하는 거거던. 근데 외기온도가 3도 이하가 되면 얼음결정모양의 노란 경고등을 띄움. 근데 BMW가 계기판에 유온게이지는 있는데 냉각수온도 게이지가 없음. 그래서 이게 냉각수경고인가 착각하는 경우도 생김. 아 라지에타가 터져부럿나? 하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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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노란색 변속기 아이콘 콘)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