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 좆같았던 점
내 바로 위에 퇴사해서 급하게 10일만에 업무 투입됐는데 아무도 업무를 안가르쳐줌.
참고로 금융권 보안이였어서 첫 며칠은 해당 은행에서 요구하는 교육듣고 문제풀고 해야됨.
그래서 정작 내 업무 관련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투입됨.
업무 첫날부터 샤우팅지르고 밥먹으러 가라고도 안해서 굶고 구글 검색해가면서 일함.
다들 누군가 가르쳐 주겠지 하면서 서로서로 떠넘김.
모르는거 대리한테 물어보면 과장한테 물어보라고 떠넘김
진짜 지옥이였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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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폴더랑 장비 접속 비밀번호도 안가르쳐줬었음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