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쟁이들은 왜 말을 이상하게 할까.

차 보험료 어떻게든 싼걸로 알아보겠다고 인터넷 글들 찾아보다 발견한건데 보통 자기 돈 주고 지가 쓸 물건 사는걸 가지고 남이 줬다고 안하지 않나?
무슨 예수쟁이 블로그 포스트 글 보는데 지가 지 돈주고 차 사놓고선 하나님께서 차를 주셨어요 이모양으로 써놨더라.
예전에 군 훈련소 있을때에 콜라 준다길래 뭣모르고 어디 무슨 교회같은데 갔다왔었는데 거기서도 무슨 내가 안다치고 무사히 훈련소 수료할 수 있는게 하나님의 은혜덕이니 어쩌니 말같잖은 소리 하던데 이런거 믿는 애들은 다들 약간 좀 정신세계가 특이한거같음.
그럼 어디가서 사고나고 다치고 죽고 병신되는 애들은 하나님인지 예수님인지 즈그들 전지전능한 신이 왜 안도와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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